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캐스팅…’40대에 20살 페이스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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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캐스팅…’40대에 20살 페이스 오프’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1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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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캐스팅(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최지우가 20살 여대생 연기를 펼친다.

9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최지우가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며, 동안 외모와 소녀감성을 간직하고 있어 캐릭터의 발랄함과 잘 맞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작진 측은 “최지우가 영화 등 기존 스케줄이 조정되면 출연을 확정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지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은 40세에 난생처음 대학생할을 시작해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최지우가 맡을 하노라 역은 19세에 엄마가 돼 가정에 집중하다 20년 후에 비로소 가족과 자신을 돌아보며 대학에 도전, 스무살 아들과 15학번으로 함께 대학에 들어가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하게 된다.

최지우는 1994년 MBC 23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만 40세가 된다.

한편, 최지우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최강 동안이네”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15학번 새내기 잘어울려요”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드라마 기대된다” “최지우 두 번째 스무살, 최강 외모로 올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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