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각종 상 휩쓸어
상태바
몰디브,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각종 상 휩쓸어
  • 김태형 기자
  • 승인 2017.12.14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최고의 허니문 여행지, 다이빙지로 수상
몰디브는 제 24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 그랜드 파이널에서 세계 최고의 허니문 여행지, 세계 최고의 다이빙지로 수상, 이와 함께 개최된 제 3회 월드 스파 어워드에서 인도양 최고의 스파 휴양지 상을 수상 해 명성을 드높였다. 사진/ 몰디브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몰디브는 10일 개최된 제 24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 그랜드 파이널에서 세계 최고의 허니문 여행지, 세계 최고의 다이빙지로 수상, 이와 함께 개최된 제 3회 월드 스파 어워드에서 인도양 최고의 스파 휴양지 상을 수상 해 명성을 드높였다.

베트남 JW메리어트 푸꾸옥에서 개최된 이 레드카펫 시상식에는 전세계 수 백 명의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몰디브 관광청 경영이사인 하리스 모함마드(Haris Mohamed)가 상을 수여 받았다. 몰디브는 미국, 아랍에미리트, 세이셸, 호주, 모리셔스, 하와이, 태국 등 세계적인 휴양지들을 제치고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서 몰디브는 지역 수상 이에도 다양한 어워드 영역 부분에서 10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하리스 모함마드는 “몰디브가 이러한 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 이 상은 몰디브 방문객들이 몰디브에게 보내는 찬사”라며 “전 세계적으로 몰디브의 위치를 유지하고,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전세계 업계에 명성 높은 상으로 알려져 있다.

몰디브관광청 관계자는 “이 상은 몰디브에 대한 관광객들의 애정과 확신을 나타내며, 수상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휴양지로 한층 더 격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