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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메카 치앙마이, 태국여행까지 “1석 2조”노랑풍선, ‘휴양과 골프를 한 번에’ 태국 골프 패키지 기획전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10.12 18:06
여행의 천국 태국에는 무수히도 많은 여행지가 여행자를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태국 하면 우리가 떠올리는 여행지가 있다면 방콕과 푸껫 정도. 하지만 여행의 천국 태국에는 무수히도 많은 여행지가 여행자를 설레게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태국 ‘북방의 장미’라 불리는 치앙마이는 여유로운 풍경과 선선한 기후로 여행하기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치앙마이는 전 세계에서 매년 약 100만 명 이상의 여행자가 방문하는 도시로 골프는 물론, 야생 투어, 문화재 투어, 세계 3대 미식 중 하나인 태국 미식 투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특별한 치앙마이 여행지 중에서는 방송과 다큐멘터리에서 목이 긴 여인들이 거주하는 카렌족 마을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유황온천인 롱아룬 온천 등 독특한 치앙마이만의 매력이 있는 여행지가 있다.

치앙마이는 전 세계에서 매년 약 100만 명 이상의 여행자가 방문하는 도시로 골프는 물론, 야생 투어, 문화재 투어, 태국 미식 투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많다. 사진/ 태국관광청

란나 양식으로 건립된 왕 프라 씽이나, 60m의 쩨디로 유명한 왓 쩨디 루앙, 꽃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왕 치앙 만 등 태국의 대표하는 사원에서 이국적인 건축미를 즐겨보는 것 또한 치앙마이에서 느낄 수 있다.

치앙마이 동물원과 나이트 사파리, 도이 쑤텝, 치앙마이 국립 박물관,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타이거 킹텀, 매싸 코끼리 훈련소 등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가 바로 치앙마이이다.

이처럼 다채로운 문화유산이 보존되어있고 화려한 축제로 여행의 모험이 가득한 곳이 치앙마이로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골퍼들이 좋아하는 골프 여행 목적지로 사랑받아왔다. 고산 지대에 위치한 덕에 한국에서는 급작스러운 추위로 움찔해지는 요즘(10월 12일 기준)에도 30도 내외의 기온에 50% 정도의 습도만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치앙마이이다. 

이에 노랑풍선에서는 골프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태국 골프 패키지 기획전을 오픈했다. 최근 비즈니스나 친교모임은 물론, 최근에는 가족이나 연인 등 골프를 즐기는 단위가 확대되면서 해외로 골프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치앙마이 전세기를 이용한 상품을 선보였다.

치앙마이는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골퍼들이 좋아하는 골프 여행 목적지로 사랑받아왔다. 사진/ 노랑풍선

특히 태국 골프 패키지 기획전에서 추천하는 치앙마이-골드케년 5일 상품은 제주항공 전세기로 편리하게 치앙마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치앙마이 공항에서 4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골드케년 리조트에서 특급호텔 수준의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골드케년 리조트 내 마련되어 있는 골드케년 C.C는 골드코스와 케년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골드코스는 넓은 시야의 확보와 편안한 페어웨이가 특징이며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규모로 치앙마이를 넘어 태국 내 최고의 골프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골프와 관광을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치앙마이 3색 3박 골프관광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치앙마이에서는 왕 프라 씽이나, 왓 쩨디 루앙, 왕 치앙 만 등 태국의 대표하는 사원에서 이국적인 건축미를 즐겨보는 것도 가능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2017년에 완공된 현대식 골프텔에서의 투숙하며, 라운딩과 함께 해발 1200m인 도이스텝 산정상에 위치한 왓프랏탓 사원이 있는 도아수텝 관광, 룽아룬 온천욕 체험, 다양한 수공예 제품을 쇼핑할 수 있는 싼캄팽 민예마을을 관람 등의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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