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이마 헤어라인이 점점 올라가는 M자 탈모나 정수리 탈모가 시작되면 누구나 심란해진다. 탈모가 진행될수록 머리카락이 소중해지고 머리 감을 때마다 떨어지는 한 가닥의 머리칼이 아쉽다.
고민에 빠져 있는 탈모인에게 희소식이 있다. 지난 2000년 획기적인 남성형 탈모치료제의 국내 도입으로 탈모 치료에 있어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었다. 현재 수술적, 비수술적으로 의학적 탈모 치료가 가능한 단계에 와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탈모는 극복 가능한 질환이라며 개인적 차이는 있지만, 약 1년간 꾸준히 치료하면 만족할 만한 탈모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한다. 보통 약물치료 시작 후 약3~6개월 시점에 발모되기 시작해, 1년이 지나는 시점에 치료효과가 극대화된다.
하지만 탈모 치료를 시작한 후에 머리카락이 안 난다는 조급함 때문에 섣불리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남성형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의 10년 장기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탈모환자의 70% 이상에서 탈모 개선효과가 나타났으며, 90~95%에서 탈모 지연효과를 나타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탈모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탈모에 있어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생활습관이다. 특히 샴푸 시 두피 각질을 깨끗이 씻어내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두피 각질이 쌓이고 지루성 두피염이 생기게 된다. 지루성 두피염은 모공을 막아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다.
평소 머리를 자주 감고 두피 스케일링을 병행해 주면 깨끗한 두피를 유지하는 일이 가능하다. 머리 감을 때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이 걱정된다면 저자극 샴푸를 쓰면 도움이 된다.
더 헤어 머더 셀러(이하 헤머셀)의 ‘헤머셀 탈모 집중 케어2-STEP’은 멘톨 성분이 피지 두피에 청량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가 순하게 작용해 자극이 적다.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팩’과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토닉 플러스’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탈모방지를 위한 의약외품으로, 자극으로 예민한 두피를 진정시켜주고 가늘고 얇아진 모발의 굵기 증가에 도움을 준다.
헤머셀 관계자는 “탈모방지샴푸인 ‘헤머셀 탈모 집중 케어2-STEP’은 재구매율이 높다”면서“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토닉 플러스’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해 수시로 뿌려주면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는 남녀공용 두피 영양 토닉 제품으로 가늘고 약한 지루성 두피와 모발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