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남편 자랑 "하체가 엄청 튼실하다"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채리나 남편 자랑 '19금 발언' 폭소
채리나가 남편 자랑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채리나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효리,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 스타 MC들은 채리나, 가희, 나르샤에게 "우리 남편이 더 좋다고 느낄 때가 있나"라고 질문했다.
채리나는 "제 남편은 운동선수 출신이라 엉덩이가..."라고 말끝을 흐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위의 시선이 몰리자 채리나는 "이상순과는 다르게 몸이 좋다. 하체가 엄청 튼실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효리가 "언니, 우리 남편 몸 봤냐, 우리 남편도 몸 좋아. 왜 그래"라며 "방송으로 봤을 때 사이즈가 대충 나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결혼한 채리나와 박용근은 6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채리나 남편 벅용근은 1984년생으로 지난 2007년 LG트윈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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