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신세경 키스신, 연기력 녹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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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신세경 키스신, 연기력 녹았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7.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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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신세경 키스신, 연기력 논란 수면 아래로
남주혁 신세경 키스신, 사진 . tvN '하백의 신부' 방송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남주혁 신세경 키스신, 연기력 논란 식혀

남주혁 신세경의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남주혁이 '하백의 신부'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신세경과의 키스신으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남주혁(하백 역)이 신세경(소아 역)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남주혁은 일이 계획대로 흐르지 않자 신세경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신세경을 남주혁을 밀어냈고 이에 남주혁은 "이름도 알 수 없는 네 가문의 사람이 약속을 했다"며 "집으로 날 데려가라"라고 말했다.

세경은 "병원에서 데려갈 거다"라며 "내가 진짜 바라는 게 행복일 수도 있으니까 그냥 가라"로 철벽 방어를 쳤다.

답답한 남주혁은 "이렇게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 하는 수 없다"며 "신의 은총을 내리니 깨어나라"라고 말한 뒤 신세경에게 키스를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신세경과 남주혁의 케미에 열광하고 있다.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남주혁은 키스신 한 방으로 급한 불을 껐다.

'하백의 신부'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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