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탈출’ 뜨는 피서여행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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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탈출’ 뜨는 피서여행지는?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7.06.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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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여행지 알래스카부터 신규 여행지 러시아까지
미국에서 가장 큰 주, 얼음의 땅 알래스카는 여름만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여행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투어 내부통계에 따르면 2016년 여름(7~8월), 새롭게 떠오른 피서여행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미국 알래스카(61.2%↑), 러시아(26.7%↑), 일본 홋카이도(37%↑)를 찾은 여행객이 2015년 여름 대비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색 여행지: 미국 알래스카

미국에서 가장 큰 주, 얼음의 땅 알래스카는 여름만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수려한 경관과 모험거리, 빙하, 오로라, 백야 등 자연의 신비가 가득해 버킷리스트에 단골로 등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 빙하 유람선, 개썰매 체험, 연어 낚시 등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레포츠가 많고, 운이 좋으면 북극곰을 볼 수도 있다.

하나투어의 ‘알래스카 8일’은 여름시즌에만 한정적으로 운영되는 상품이다. 빙하 유람선 탑승을 비롯해 개썰매, 연어낚시 등 알래스카 이색체험이 모두 포함돼 있다.

신규 여행지: 러시아

러시아는 불과 3시간의 짧은 이동으로 유럽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저렴한 물가와 60일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유여행객을 중심으로 일찍부터 ‘여행천국’이라고 입소문이 퍼져있다. 사진/ 하나투어

최근 방영된 TV프로그램 ‘가출소년-사십춘기’에서 권상우와 정준하가 방문한 러시아는 지난 여름 2500명이 방문하며 26.7%의 성장세를 보인 신규여행지다.

불과 3시간의 짧은 이동으로 유럽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저렴한 물가와 60일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유여행객을 중심으로 일찍부터 ‘여행천국’이라고 입소문이 퍼져있다.

하나투어의 ‘러시아 완전일주 9일’ 은 블라디보스토크, 모스크바, 이르쿠츠크,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전역을 여행한다. 일정 중에 시베리아횡단열차 탑승이 포함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대세 여행지: 일본 홋카이도

지난 여름 성장률 37%를 기록하며 1만3500명이 방문한 일본 홋카이도는 평균기온 23도의 선선한 날씨 속에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진/ 하나투어

새로운 곳이 부담스럽다면 대세여행지인 홋카이도를 주목하자.

지난 여름 성장률 37%를 기록하며 1만3500명이 방문한 일본 홋카이도는 평균기온 23도의 선선한 날씨 속에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청정자연/맥주/온천/역사 등 다양한 여행매력이 있어 여행객이 늘고 있으며, 항공노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하나투어는 홋카이도를 6월 9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의 추천여행지로 선정했으며, 박람회장 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홋카이도 전시관과 대형 LED화면을 통해 홋카이도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하나투어의 ‘홋카이도/후라노/비에이 4일’은 여름 홋카이도의 매력을 느끼기에 좋다. 삿포로와 함께 후라노의 라벤더밭, 오타루의 운하와 오르골당, 노보리벳츠 온천 등을 방문한다.

모두투어, 파타야 직항 상품 선봬

모두투어는 여름 휴가철 인기 휴양지인, 태국의 파타야 직항 상품을 진행한다. 사진/ 모두투어

모두투어는 여름 휴가철 인기 휴양지인, 태국의 파타야 직항 상품을 진행한다.

이번 직항편은 티웨이항공으로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3주 동안 한정으로 진행되며, 올인크루시브에 가까운 고품격 패키지부터 노쇼핑?노옵션 자유일정의 ‘노블레스파타야’, 16대 특전 등 기본 패키지 일정에 충실한 ‘ON SALE’, 카툰네트워크 아마존 워터파크가 포함된 ‘워터파크' 상품, 매일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 할 수 있는 ‘매일매일마사지’까지 다양한 파타야 직항 전용 상품을 운영한다.

특히 휴양지인 파타야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노블레스파타야(노쇼핑) 상품을 제외한 모든 패키지 상품의 쇼핑관광을 1회로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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