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이덕화와 출연해 연예계 음주 비하인드도 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지난 4월 24일(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덕화와 박상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원일 셰프와 유현수 셰프가 박상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연예계 대표 주당 박상면의 ‘안주 요리’를 주제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원일은 박상면의 이름을 딴 ‘박살면’이란 바삭하게 튀긴 면과 오징어와 삼겹살로 만든 소스에 뭍혀 먹는 요리를 선보였다. 박상면은 “모든 것이 다 맛있엇는데, 오돌뼈가 조금 아쉽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현수는 소면이 술술’이란 즉석 소고기면 요리 안주를 선보였다. 무, 대파, 애호박, 고추 장아찌, 양파를 간장, 소금, 고춧가루로 맛을 낸 육개장에 길게 썬 소고기를 면처럼 이용한다. 밥과 먹어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아 박상면에게 스타 배지를 얻어냈다.
두 번째 ‘소주 한 짝이 생각나는 고추장’ 요리 대결에서는 미카엘과 김풍이 맞붙었다. 먼저 김풍은 ‘무빙스타’란 삼겹살을 기름에 튀긴 요리를 선보였다. 여기에 무채와 고추장떡을 기본으로 삼겹살을 말아낸 요리를 만들어 내 출연진의 박수를 받았다.


미카엘은 고추장을 베이스로 한 ‘퍼펙트 스튜’를 만들었다. 간 소고기와 채소를 손질해 스튜의 기본을 만들고 고추장과 버터를 함께 넣은 감자퓌레를 만들어 박상면에게 대접했으나, 아쉽게 김풍에게 패배했다. 박상면은 “고추장 맛은 안 나는데 끝 맛이 맵다”며 “제 입맛에 맞는다”고 미카엘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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