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꽃 소식 담은 포천 여행 가볼 만 한 곳 그리고 맛집
상태바
포근한 봄꽃 소식 담은 포천 여행 가볼 만 한 곳 그리고 맛집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4.15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을 느끼기 좋은 여행지 광릉숲, 포천 허브아일랜드, 산정호수
연일 이어지는 포근한 날씨와 봄꽃 소식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덥지 않은 날씨와 선선한 바람에 4월은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연일 이어지는 포근한 날씨와 봄꽃 소식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덥지 않은 날씨와 선선한 바람에 4월은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 이 때문에 유명 관광지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여행객들의 발길이 수없이 이어지고 있다.

주말을 맞이해 떠나는 봄 여행지로는 무엇보다 푸른 자연을 가득 만끽할 수 있는 포천이 제격이다. 서울 근교 여행지로 주말 교통 체증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찾아볼 수 있으며 산과 강의 뛰어난 자연 풍경으로 바쁜 일상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푸는 데도 좋다.

주말을 맞이해 떠나는 봄 여행지로는 무엇보다 푸른 자연을 가득 만끽할 수 있는 포천이 제격이다. 서울 근교 여행지로 주말 교통 체증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찾아볼 수 있으며 산과 강의 뛰어난 자연 풍경으로 바쁜 일상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푸는 데도 좋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산 좋고 물 맑은 포천에서도 봄을 느끼기엔 국립수목원 광릉숲이 제격이다. 국립수목원은 광릉시험림의 천연림을 이용해 수목원을 조성했다. 수목원 안에는 산림에 관한 자료를 전시한 산림박물관도 둘러 볼 수 있어 산책은 물론 교육적으로도 그 가치가 높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산 좋고 물 맑은 포천에서도 봄을 느끼기엔 국립수목원 광릉숲이 제격이다. 국립수목원은 광릉시험림의 천연림을 이용해 수목원을 조성했다. 수목원 안에는 산림에 관한 자료를 전시한 산림박물관도 둘러 볼 수 있어 산책은 물론 교육적으로도 그 가치가 높다.

예약제를 도입해 하루 입장객을 5000명 이하로 제한해 더욱 여유있는 휴식을 느낄 수 있다. 총면적은 1157ha에 달하며 침엽수원, 관상수원, 맹인식물원 등 15개의 전문수목원으로 구성돼 목본류 1660종, 초본류 1323종 등 그야말로 식물박물관이라 불릴 만 하다.

포천 허브아일랜드도 봄을 맞아 화사한 꽃들로 여행자를 맞이하고 있다. 총 13만 평의 부지 위에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풍의 ‘생활 속의 허브’를 테마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대급 허브 관광농장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허브아일랜드에서는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네치아, 프랑스 농가를 재현한 체험장, 세계 최초, 국내 최대의 허브식물박물관(2000평의 실내에서 340여 종의 허브관람) 등을 만나볼 수 있고, 주말이면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포천 허브아일랜드도 봄을 맞아 화사한 꽃들로 여행자를 맞이하고 있다. 총 13만 평의 부지 위에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풍의 ‘생활 속의 허브’를 테마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대급 허브 관광농장이다.

이곳에서는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네치아, 프랑스 농가를 재현한 체험장, 세계 최초, 국내 최대의 허브식물박물관(2000평의 실내에서 340여 종의 허브관람) 등을 만나볼 수 있고, 주말이면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포천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산정호수는 명성산을 중심으로 조용하게 사색을 즐길 수 있다. 산속에 맑은 호수란 이름처럼 고용한 이곳을 풍경은 주중 일상에 치인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충분하다.

포천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산정호수는 명성산을 중심으로 조용하게 사색을 즐길 수 있다. 산속에 맑은 호수란 이름처럼 고용한 이곳을 풍경은 주중 일상에 치인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충분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또한 계절별로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봄, 에는 아침저녁으로 물안개가 피어올라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놀이동산, 수영장, 눈썰매장, 온천 등이 개발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시설도 다양해 데이트 코스로도 만점, 가족 여행 코스로도 만점짜리 여행지이다.

이처럼 풍부한 자연이 펼쳐진 포천에서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기에 적합한 맛집도 즐비해 여행자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포천의 다양한 이동갈비 전문점 가운데 동면 장암리 일대에 위치한 포천 이동갈비 맛집 이동정원갈비는 풍성한 육즙과 고소한 고기 맛을 자랑하는 이동갈비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푸짐한 양을 제공해 현지인은 물론 여행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포천 이동갈비 맛집 이동정원갈비

포천 다양한 이동갈비 전문점 가운데 동면 장암리 일대에 위치한 포천 이동갈비 맛집 ‘이동정원갈비’는 풍성한 육즙과 고소한 고기 맛을 자랑하는 이동갈비를 판매하고 있으며, 푸짐한 양을 제공하며 현지인의 호평을 받고 있다.

큰 물레방아와 흔들다리를 마련된 야외 정원이 특징인 포천 산정호수 맛집 이동정원갈비에서는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생갈비와 달달한 양념이 더해진 양념갈비 두 가지 메뉴가 판매하고 있다.

생갈비, 양념갈비를 주문하면 양념게장과 동치미, 김치, 샐러드, 도토리묵, 파절임 등의 맛좋은 밑반찬이 차려져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다시 찾아주는데도 제격이다.

포천 맛집 이동정원갈비는 갈비 외 어떠한 덧살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가공하고 양념을 하고 있어 더욱 신뢰감을 준다. 또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포천의 대표 이동갈비 전문점으로 이름을 알려 나가고 있다. 사진/ 포천 이동갈비 맛집 이동정원갈비

더불어, 포천 맛집 이동정원갈비는 갈비 외 어떠한 덧살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가공하고 양념을 하고 있어 더욱 신뢰감을 준다. 또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포천의 대표 이동갈비 전문점으로 이름을 알려 나가고 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