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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홍콩자유여행, ‘티켓패스’로 반값에 OK온라인투어로 예약하면 최대 50% 할인에 풍성한 선물까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3.03 09:00
홍콩은 비교적 부담 없이 떠날 수 있고 쇼핑, 관광, 먹거리 등 즐길 수 있는 요소가 풍성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여행이나 혼행족을 위한 해외자유여행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GettyImagesBank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2017년 황금연휴 시즌을 앞두고 직장인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홍콩, 일본 등 근거리 여행지부터 동유럽, 미주 등 장거리 여행에 이르기까지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더불어 2017년은 12년만에 가장 많은 공휴일이 있는 해로 5월 연휴는 물론 6월 연휴, 추석 연휴까지 인기 여행지 항공권은 벌써부터 매진됐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지난 1월 해외출국자 수는 234만 3048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0.9%(2016년 1월 기준 211만 2337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나 이런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 모든 것이 완벽한 홍콩자유여행

그 중에서도 홍콩 지역의 경우 비교적 부담 없이 떠날 수 있고 쇼핑, 관광, 먹거리 등 즐길 수 있는 요소가 풍성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여행이나 혼행족을 위한 해외자유여행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홍콩은 여행친화적인 인프라, 동·서양을 아우르는 폭넓은 미식 그리고 낮은 세금 등 여행하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이런 이유에서 지난해에는 약 140만명에 이르는 한국 여행자가 홍콩을 찾았다.

더불어 홍콩에는 화려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와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바닷가 마을에 위치한 재래시장인 스탠리마켓 등이 핵심 명소로 꼽힌다.

이 외에도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는 이국적인 레스토랑이 모여있는 소호거리와 홍콩 스타들의 핸드프린트와 영화와 관련된 조형물들이 줄 지어 있는 스타의 거리, 동물원·해양수족관·놀이기구·케이블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해양공원에도 여행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3월에는 세계 최고의 아트페어로 알려진 아트 바젤이 개최된다. 세계 유수의 갤러리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한국의 아트 콜렉터와 미술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받는 페어이다. 더불어 예술을 사랑하는 일반인도 예술에 대해 보다 수월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이다.

최대 50% 티켓할인으로 홍콩 구석구석

온라인투어는 홍콩자유여행 시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티켓패스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빅버스투어부터 홍콩 오션파크, 홍콩 디즈니랜드에 이르기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풍성한 선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먼저 2층 오픈탑 빅버스 투어는 교통비 걱정 없이 홍콩 구석구석을 누빌 수 있어 자유여행객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각자의 여행 계획에 맞게 최대 28시간 동안 자유롭게 탑승이 가능하다. 온라인투어에서 빅버스투어를 예약할 경우 성인 2명 예약 시 소아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지 판매가 대비 최대 45%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가족여행을 떠났다면 홍콩 오션파크를 들러보는 것도 추천. 이 곳은 매년 약 4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홍콩 최대 규모의 해양 테마파크로 마린월드, 어드벤처랜드, 아쿠아시티, 북극어드벤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투어에서 홍콩 여행 상품을 예약할 경우 성인 1명 당 아동 1명까지 최대 50% 할인해주는 패밀리 특별할인을 받거나 홍콩 왕복 항공권 구매 시 오션파크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온라인투어에서는 홍콩 디즈니랜드 티켓을 구입한 고객들 중 선착순 100명에게 디즈니랜드 키홀더와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양광수 기자  sadstarfishw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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