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신부 가족에 대한 배려로 결혼식 비공개키로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테리우스 신성우(49)가 오늘(12일) 결혼식과 함께 품절남이 된다.
신성우는 12일 오후 7시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16세 연하’의 일반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비공개 이유는 일반인 신부와 그녀의 가족을 위해서다. 신혼여행은 추후 떠날 예정이다.
예비 신부와 신성우는 4년 동안 열애했다.
신성우와 예비 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부터 4년간 교제하다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신성우는 직접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생활과 더불어 열정적인 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릴게요!”라고 썼다.
신성우는 지난 1992년 '내일을 향해'로 가수로 데뷔했다. 올해는 드라마와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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