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최고급 민어 식재료로 삼복 더위 대비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신라는 올 여름 지치기 쉬운 삼복더위를 대비할 ‘고품격 민어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매년 자연에서 얻은 최고급 식재료로 선물 세트를 준비해 온 호텔신라가 올해는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민어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민어 세트(17만원)는 4인 가족이 두번 먹을 수 있는 탕용으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비늘과 내장을 제거한 손질된 상태로 포장해 구성했다.
특히 선물세트에는 신라호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와 천연 조미료를 함께 구성해, 누구나 쉽게 민어탕을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어의 비린 맛없이 탕의 풍미를 살려 줄 수 있는 천연조미료와 감칠맛을 더하는 표고버섯 분말로 건강과 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왕실에 진상될 만큼 귀한 부위로 전해 오는 민어의 부레도 포함돼 있다.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기원하는 ‘서기제복’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 세트는 초·중·말복 삼복 날짜에 맞춰 선물할 수 있다.
초복(7월 17일) 선물 주문은 7월 13일, 중복(7월 27일)은 7월 22일, 말복(8월 16일)은 8월 10일까지 가능하며, 최고급 식재료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에 배송 가능하다.
한편 민어는 산란을 하기 전 몸을 기름진 상태로 만들어 6월부터 8월까지가 제철인 생선으로,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면서 열량이 낮아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급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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