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화이트데이 특별 디너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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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화이트데이 특별 디너세트 선봬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03.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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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요리와 프랑스 최고급 샴페인, 서프라이즈 선물까지
파크 하얏트 서울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들끼리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디너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파크 하얏트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들끼리 럭셔리한 호텔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디너를 선보인다.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준비한 화이트데이 로맨틱 디너에는 코스요리는 물론, 156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프랑스 최고급 샴페인 ‘듀발 르로아’ 한 잔, 서프라이즈 선물 등이 모두 포함되며, 가격은 세금포함 1인 12만 원~14만 원이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코너스톤’에서는 ‘시그니처 세트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허브 리코타 치즈, 크레센티나 브레드와 함께 제공되는 18개월 숙성된 ‘파르마 햄’과 ‘생선 카르파쵸’, 그리고 볼로네제식 라구 파스타 ‘그린 딸리아뗄레’ 또는 시금치 크림을 곁들인 ‘대구 라비올리’ 중 1가지와 ‘한우 안심구이’ 또는 ‘캐나다산 랍스터’ 중 1가지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스펀지케이크에 바닐라 초콜릿 크림이 어우러진 ‘주파 잉글레제’ 또는 블러드 오렌지 셔벗 아이스크림이 포함된 디저트 ‘럼 바바’가 제공되며, 가격은 1인 14만 원이다. (세금포함) 세트 메뉴 외에 단품 메뉴도 주문할 수 있다.

호텔의 최고층인 24층에 위치해 강남 최고의 전망을 파노라믹하게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더 라운지’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전통 한식을 재해석한 강남 컴포트 퀴진 스타일의 5코스 디너를 1인 14만 원(세금 포함)에 선보인다. 

코스는 ‘주전부리’를 시작으로 에스푸마 기법으로 만든 초장을 곁들인 ‘소라찜’, ‘도다리 구이와 해물 육수’, 쌈장 소스와 제공되는 ‘한우 안심’, ‘세미프레도 머랭’과 아이스크림, 베리 콤포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는 과일과 치즈, 주류(샴페인, 와인, 칵테일 중 택 일)로 구성된 주류세트를 판매하며, 가격은 10만 원부터이다. (세금포함/주류 선택에 따라 가격 변동)

또한 지하 1층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바 & 레스토랑 ‘더 팀버 하우스’는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제한 제공되는 프리미엄 샴페인과 풍성한 일식 요리로 구성된 ‘스페셜 스시샴’을 1인 12만 원(세금 포함)에 선보인다. 

샴페인 외에도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스파클링 와인, 맥주, 사케 등을 골라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일식 요리로는 ‘스시 7종 플레이트’와 메인 요리(와규 스테이크, 모토야끼 랍스타, 왕새우 튀김 중 택1), ‘세미프레도 머랭’과 녹차 아이스크림 등이 모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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