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초보 엄마 타겟 산후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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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서울, 초보 엄마 타겟 산후 패키지 출시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2.15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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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W 서울 워커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출산 후의 산후 우울증 및 산후 탈모, 육아의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초보 엄마를 타겟으로 한 산후 패키지 ‘엄마니까 괜찮아.’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 그랜드 힐튼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 그랜드 힐튼 서울은 출산 후의 산후 우울증 및 산후 탈모, 육아의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초보 엄마를 타겟으로 한 산후 패키지 ‘엄마니까 괜찮아.’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총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모든 패키지 타입에 공통으로 호텔 내 스파 ‘라 끄리닉 드 파리’의 마사지 (다리 부종 관리 & 진정 영양 스페셜 프로그램) 1인 이용권,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해 두피 각질과 피지를 줄이고, 탈모 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도 효과를 보여 식약처가 의약외품으로 인증한 ‘닥터포헤어’ 탈모 방지 샴푸 ‘폴리젠’ 세트, 에세이 ‘잘하고 있어요, 지금도 (소담출판사)’ 1권 등 총 25만 원 상당의 선물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된다.

엄마니까 괜찮아 패키지 Ⅰ은 디럭스 룸 1박과 뷔페 레스토랑 2인 조식, 수영장, 체력단련 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 Ⅱ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조식,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수영장, 체련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상기 패키지는 연중 상시 판매한다. 가격은 32만 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 롯데호텔서울 ‘비즈니스 런치 뷔페’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있는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 & 와인 전문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2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즈니스 런치 뷔페’를 실시한다. 사진 제공/ 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있는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 & 와인 전문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2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즈니스 런치 뷔페’를 실시한다. 이번 런치 뷔페에서는 총 4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4만9천 원에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푸글리제, 포카치아 등 식전 빵을 비롯해 수프, 훈제연어 샐러드와 같은 콜드 디쉬, 이탈리아식 베이컨인 판체타, 프로슈토, 살라미, 모르따델라 등의 차쿠테리(돼지고기 육가공류), 고르곤졸라 소스의 안심 찹스테이크, 딜 크림소스 가자미, 비프 카르파치오 등으로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선사하며, 시폰 케이크와 무화과 타르트 등 각종 디저트와 계절 과일까지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파스타 스테이션에서는 롱 파스타와 숏 파스타 중 원하는 면과 토마토, 크림, 올리브유의 3가지 소스를 취향대로 선택하면 즉석에서 조리해 준다. 카빙 스테이션에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오리고기 중 매일 2종류가 번갈아가며 준비된다. 1만3천 원을 추가하면 토마토소스를 기본으로 매콤한 살라미를 얹은 디아볼라 피자 또는 월넛 피자를, 2만 원을 추가하면 생선 스테이크를, 2만5천 원을 추가하면 안심 스테이크도 제공한다.

♦ W 서울 워커힐 일식 레스토랑 나무,‘웬토’리뉴얼

W 서울 워커힐 호텔의 일식 레스토랑 나무에서는 대표 점심 메뉴인 웬토에 새로운 감각과 맛을 입혀 2016년형 웬토로 리뉴얼 론칭한다. 사진은 데마리 스시, 꽃스시. 사진 제공/ W서울 워커힐.

W 서울 워커힐 호텔의 일식 레스토랑 ‘나무’에서는 대표 점심 메뉴인 ‘웬토 (Wento, W 스타일의 일식 도시락)’에 새로운 감각과 맛을 입혀 2016년형 ‘웬토’로 리뉴얼 론칭한다.

이번 겨울 시즌 동안 소개되는 웬토의 주제는 ‘겨울의 향기’이다.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따뜻함과 눈으로 뒤덮인 겨울 마을의 아름다움을 음식에 담았다.

총 3단으로 구성된 웬토의 ‘1단’에는 제철 생선을 활용한 회가 마치 겨울 눈 위에 내려앉은 꽃처럼 표현되어 있다.

‘2단’은 오카즈 (반찬, 부식)로 소개되는 호두 두부, 금귤 단조림, 시금치 오히다시 등은 건강을 고려한 재료에 전통적 조리법으로 맛을 살렸으며, 데마리 스시 또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3단’은 신선한 대구로 깔끔하게 맛을 낸 대구지리 냄비, 소고기 등심 산쵸구이, 굴 후라이 아귀가라아게가 서빙된다. 단, 재료 상황에 따라 메뉴 구성이 바뀔 수 있다. 가격은 7만5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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