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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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시간"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6.01.25 2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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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비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비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롯데호텔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 롯데호텔서울은 낭만적인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고 싶은 연인들을 위해 ‘비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를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선보인다.

‘비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는 디럭스클럽 객실 1박, 설화수 스파 밸런스 또는 서큘레이팅 케어프로그램 50% 할인권, 페닌슐라 스페셜 디너 2인, 피에르 바 칵테일 2잔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둘만의 로맨틱한 만찬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플라워 샵 씨엘블루의 장미 생화 꽃잎,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 무료 이용권, 클럽라운지 2인 혜택 등이 포함돼 있다.

패키지 가격은 38만 원에 판매되며 여기에 8만을 추가할 경우 주니어 스위트로 객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에서는 ‘완벽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코스’를 준비했다.

특히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에서는 푸아그라를 시작으로 바닷가재 라자냐와 한우 스테이크, 감귤 마시멜로와 핑크 샴페인 등으로 구성된 총 5가지 코스메뉴를 선보인다.

이 코스메뉴는 30만 원에 마련된다.

또한 한식당 무궁화와 일식당 모모야마, 중식당 도림,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등 롯데호텔서울의 5개 레스토랑에는 각기 다른 발렌타인 디너 메뉴를 선보인다. 때문에 각자 취향에 맞는 발렌타인 만찬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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