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주요 특급호텔에서 2015년의 마지막 날과 2016년의 새해를 맞이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굿바이 2015" 송년의 밤 이벤트
파크 하얏트 더 라운지에서는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24층에서 DJ 퍼포먼스와 음악, 봉은사에서 열리는 불꽃 축제를 감상하며, 샴페인 축배와 함께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샴페인 무제한 제공 세트는 15만 원, 와인 또는 샴페인 무제한에 스낵 플래터가 더해진 세트는 18만 원부터 판매된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오크룸 영국풍 바에서 카운트다운 파티를 열고, 필리핀 트리오 라이브 음악과 추첨 통해 호텔 상품권 등 선물을 제공한다. 송년특선 스파클링 와인 세트는 20만 원부터 판매된다.
콘래드 서울은 최고층인 37층에서 카운트다운 파티 ‘Highest Countdown’를 개최한다. 눈앞에 펼쳐진 아찔한 야경과 하우스 디제이 이퀴녹스(Equinoxe)의 감각적인 디제잉, 실력파 밴드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하는 이번 파티는 올 연말 파티의 정점을 찍는다. 입장료는 7만 원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는 41층 피스트에서 밤 11시부터 모엣샹동과 그에 어울리는 뷔페 메뉴와 함께 하는 카운트다운 파티가 진행되며 가격은 2인 22만 원이다.
W서울 워커힐 우바에서는 ‘STOP THE CLOCK (스톱 더 클락)’ 페스티브 이브 파티 시리즈를 준비한다.
심장을 뛰게하는 강력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신나는 비트의 악기 연주 그리고 에너지 넘치는 쇼맨십까지 갖추어 매번 공연 현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버리는 세계적인 디제이 퍼포먼스 듀오 그룹인 ‘런던비츠 (London Beats)’가 출연하며 티켓은 현장 구매 시 1인당 6만원, 얼리버드 구매 시 5만 원이다.
"응답하라 2016" 새해맞이 이벤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세계적인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을 중계한다. 와인과 페어링한 5코스 디너 후 음악해설가 장일범의 해설과 함께 마리스 얀손스의 지휘로 진행되는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감상할 수 있다.
빈필하모닉은 뉴욕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등과 함께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꼽히히는 유명 오케스트라이다. 특히 2016년에는 러시아 출신의 대표적인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가 지휘봉을 잡는다.
패키지도 함께 판매 중. 디너 포함된 관람권 가격은 1인당 25만 원, 객실 1박과 실황중계 관람이 포함된 패키지는 42만 원(디너 불포함). 70만 원(디너 포함)이다.
파크 하얏트 더 라운지에서는 오전 7시30분부터 11시까지 한식 조식세트 메뉴를 3만 2000원에 특별 판매한다.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1월 1일 새벽에 “새해맞이 소원등 날리기”를 개최해 아름다운 제주 바다의 일출을 향해 한 해의 소망이 담긴 풍등을 날린다.
이른 아침 이벤트에 참여하는 참가자를 위해 따뜻한 감귤 차, 커피, 핫 초콜릿, 스파클링 와인 및 간단한 스낵도 준비된다. (풍등 행사는 기상 악화 시 취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