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7년 연속 '국내 항공업종 최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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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7년 연속 '국내 항공업종 최우수기업' 선정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5.10.29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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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출시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0월 2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인증식’에서 7년 연속으로 국내 항공업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사진 제공/ 아시아나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0월 2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 인증식’에서 7년 연속으로 국내 항공업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 및 환경,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 투자전문기관 로베코샘(RobecoSAM)이 공동으로 개발한 글로벌 지표이다.

아시아나는 그간 지속해서 실시해 온 사내 조직문화 활성화 활동, 사회공헌 활동 및 친환경 운항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 항공업계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DJSI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아시아나는 최고경영층과 직원들 간의 만남인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를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물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눔으로써 구성원 간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증진하는 등 조직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중국 및 캄보디아 취항지점 내 학교를 지원하는 ‘아름다운 교실’ 및 ‘캄보디아 행복학교’ 프로젝트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역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나는 친환경 운항 부문에서 탄소저감 및 연료절감을 위해 전사 모든 본부가 협업하는 그린 플라이트 6(Green Flight 6) 캠페인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출시

아시아나항공이 10월 29일 신한은행 및 하나투어와 업무제휴를 통해 공동으로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상품을 출시한다. 사진 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10월 29일 신한은행 및 하나투어와 업무제휴를 통해 공동으로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2년 이후 연 8% 이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내국인 출국 시장을 겨냥하여 출시한 이 상품은 항공, 금융, 여행 업계를 선도하는 3사가 제휴하여 만든 국내 최초의 여행자 우대 적금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왕복 탑승시 2,000마일 추가 적립의 혜택을 제공하며, 하나투어는 적금가입자 전용센터에서 여행상품 구입시 구매금액 1,000원당 1.5마일(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의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신한은행은 적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권 최고수준 금리인 연 2.0%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연 2.3%를 제공하고, 온라인 환전시 사용 가능한 환율우대 쿠폰을 함께 증정하여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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