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바이크뉴스] 다가오는 추수감사절(한국은 11월 셋째 일요일, 미국은 11월 넷째 목요일)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급호텔에서는 다양한 칠면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근 가족, 친지와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홈 파티, 캠핑 등이 추세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특급호텔에서는 테이크 아웃 칠면조 요리를 판매에 공을 들이는 추세다.
가족 또는 지인들과 연말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특급호텔에서 선보이는 테이크 아웃 칠면조 요리로 파티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어떨까.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리스 그릴 & 더 델리 추수감사절 스페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파리스 그릴과 더 델리에서는 한 해의 수확과 신의 은총을 감사하며 추수감사절 만찬과 테이크 아웃 요리를 선보인다.
파리스 그릴에서는 오는 11월 26일 단 하루 동안 추수감사절 만찬을 즐길 수 있는 4코스의 디너 메뉴를 선보인다.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당근 생강 콩피를 곁들인 팬에 구운 가리비 구이가 애피타이저로 식전 입맛을 돋우며, 밤맛 마카롱과 코코넛 폼으로 고소한 맛을 더한 호박 비스크(수프), 베이컨, 사과와 월넛을 채워넣고 천천히 구워낸 미국 전통 추수감사절 메인 요리인 칠면조 구이 또는 쇠안심 구이 메인 요리가 차례로 제공된다.
후식으로는 호박파이, 호박 판나코타와 아이스크림이 커피 또는 차와 함께 준비된다. 추수감사절 만찬은 세금을 포함하여 1인 11만 8,000원이다.
온 가족과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추수감사절 홈파티를 계획한다면, 더 델리에서 판매하는 추수감사절용 테이크 아웃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추수감사절의 대표 아이템인 파이부터 저녁 만찬용 구이 요리까지 다양한 테이크 아웃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칠면조 구이, 치킨 구이, 매쉬드 포테이토, 피칸 시나몬 파운드 케익, 호박 파이 등 푸짐하게 준비된 추수감사절 메뉴는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판매하며 가격은 2만 원부터 21만 2,000원까지 다양하다. (세금포함)
♦ 리츠칼튼 서울, 칠면조 투 고 세트 판매

리츠칼튼 서울의 더 리츠 델리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는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칠면조 투 고 세트를 판매한다.
더 리츠 델리에서 준비한 칠면조 투 고 세트는 가족과 함께 홈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추수감사절에 어울리는 6 가지 메뉴를 세트로 구성했다. 메뉴는 7kg의 칠면조 구이를 기본으로 호박파이, 세이지 허브 향의 콘 브레드와 사과 스터핑, 그레이비 소스와 크렌베리 소스, 계절 야채볶음, 고구마 또는 감자요리로 이루어져 있다.
리츠칼튼 서울의 칠면조 투 고 세트 가격은 10~12인분 기준의 홀 터키 30만원, 5~6인분 기준의 하프 터키는 20만원 이다. 세트는 3일전 예약이 필요하며 하프 터키는 추수감사절 당일에만 판매한다. (모든 가격은 세금 포함)
♦ 콘래드 서울, 추수감사절 맞이 테이크 아웃 칠면조 판매

콘래드 서울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가족 또는 여럿이 함께하는 특별한 만찬을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칠면조 구이를 준비했다.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0인용의 충분한 양과 사이드 메뉴 그리고 그레이비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칠면조는 호텔 2층에 위치한 파스티쩨리아에서 판매하며, 예약 및 주문기간은 11월 22일까지다. (최소 3일 전 예약 필수) 가격은 24만 원(10인분, 세금 포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