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영 딸
[트래블바이크뉴스] 비타민에 현영이 딸 다은 양과 함께 출연해 깜찍한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는 현영이 딸 다은 양과 함께 출연해 중금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MC 이휘재는 현영 딸에게 "중금속이 뭔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다은 양은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데인저러스(dangerous)"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중금속이 어디 있느냐’라는 두 번째 질문에 현영 딸은 “쇠”라고 똑부러지게 말해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현영 딸은 광희가 말하는 모습을 보고 "아우 시끄러워"라고 말하며 귀를 막아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지난 4월 tvN 프로그램 '엄마 사람'에서 몸살 난 딸 다은이를 돌보는 현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영 딸 다은 양은 엄마 현영에게 “엄마, 앞으로 나 지켜줄 거지?”라는 말을 건넸고, 이에 현영은 깜짝 놀라며 “4살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지, 내가 낳았지만 정말 찡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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