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LA발레단
[트래블바이크뉴스] LA발레단 출신으로 현재는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스테파니가 ‘라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영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으로 가수 스테파니, 개그우먼 오나미, 아나운서 오정연, 배우 고우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게스트 중 스테파니가 화제가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먼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있습니다”며 “미국에서 LA발레단 생활도 했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전공 과목과 더불어 유학 다녀온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시범을 보여주세요”라며 요청을 했고 스테파니는 스튜디오 앞으로 나와 갑자기 “재킷을 벗으면 너무 야할까요?”라고 질문했고 MC들은 “벗어도 괜찮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재킷을 벗고 발레용 토슈즈를 신고 본격적인 발레를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미국 LA발레단 출신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스테파니 발레모습은 화려하면서 마치 연체동물처럼 부드럽게 몸을 움직였다. MC들은 시선을 떼지 못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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