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꽈당투혼’에 美언론 “꾸준히 전진할 수 있는 동기 부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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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꽈당투혼’에 美언론 “꾸준히 전진할 수 있는 동기 부여할 것”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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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사진 출처/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여자친구 '꽈당투혼' 외신 '극찬'

[트래블바이크뉴스] 걸그룹 여자친구의 ‘꽈당 투혼’이 외신에 의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미국의 타임 매거진은 공식 트위터에 여자친구를 소개하며 “여기 8번 넘어진 K팝 가수가 당신이 하는 일에 꾸준히 전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링크했다.

미국 타임메거진이 링크한 영상은 걸그룹 여자친구가 지난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SBS 한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 영상이다.

영상 속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 신비 등이 비에 젖은 무대에서 안무 도중 수차례 넘어졌지만 꿋꿋하게 무대를 끝까지 소화해 관객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 영상은 여자친구의 한 팬이 찍은 직캠으로 유튜브에 올라 주목을 받기 시작해 8일 오후 2시 현재 210만 뷰를 넘어서고 있다.

미국의 타임 매거진뿐만 아니라 영국의 데일리 미러, 데일리 메일, 호주의 야후, 뉴질랜드 뉴스TV1, 이스라엘, 중국, 일본 등의 유력 매체들이 이 소식을 전하면서 그룹 여자친구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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