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집안, 오뚜기 창업주,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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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집안, 오뚜기 창업주,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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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집안. 사진 출처/ '오뚜기 카레 CF' 캡처

함연지 집안

[트래블바이크뉴스] 함연지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오르자 함연지 집안도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으로 함연지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다. 그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 원에 달해 올해 초보다 171억 8천만 원(88.5%) 증가했다”라고 밝히며 함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함연지 집안도 화제가 되고 있다.

1992년생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다.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과 학사 출신이고, 함연지가 14세이던 지난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되어 ‘미성년자 주식부자’ 순위에 이름을 알렸다.

또한,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를 하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어서 함연지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와 ‘오뚜기 카레’의 CF 출연도 했으며 최근 공연을 시작한 ‘무한동력’에도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자 1위~4위까지를 보자면 1위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2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 3위는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4위는 키이스트 최대주주 배용준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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