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샤킬 오닐 출연.
[트래블바이크뉴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이 깜찍한 모습으로 전학생이 돼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서인천고등학교 편에서는 샤킬 오닐이 친근한 모습으로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교' 샤킬 오닐은 "모두들 안녕, 난 샤크야"라고 자기소개를 해 한껏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과거 현역 농구 시절 필 잭슨 감독에게 어설픈 변명을 했다가 크게 혼나는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각에 대해서는 엄격했던 필 잭슨 감독은 샤킬 오닐의 지각에 불같이 화를 냈고, 샤킬 오닐은 "차의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어쩔 수 없이 지각했다"며 용서를 구했다. 하지만, 엄청난 고액 연봉자였던 샤킬 오닐은 차만 수십 대를 보유하고 있어, 필 잭슨 감독의 화를 더욱 돋우기도 했다.
학교 샤킬 오닐 섭외에 누리꾼은 "학교 샤킬 오닐, 학교에 샤킬 오닐이" "학교 샤킬 오닐, 황당하다" "학교 샤킬 오닐, 어떻게 섭외한거야" "학교 샤킬 오닐, 농구 하고 싶다" "학교 샤킬 오닐, 인사 한번만" "학교 샤킬 오닐, 꿈의 농구선수" "학교 샤킬 오닐, 한국에서 볼 줄이야" "학교 샤킬 오닐, 아이들 좋아하겠네" "학교 샤킬 오닐, 초특급 섭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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