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샤킬 오닐 출연, 과거 격투기 도전 소식에 누리꾼 "때릴 곳이 어딨다고!!"
상태바
'학교' 샤킬 오닐 출연, 과거 격투기 도전 소식에 누리꾼 "때릴 곳이 어딨다고!!"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2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교 샤킬 오닐. 사진 출처/ 샤킬 오닐 트위터

'학교' 샤킬 오닐 출연.

[트래블바이크뉴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샤킬 오닐이 과거 격투기 선수로 도전장을 내민 사실이 화제가 됐다.

지난 2011년 농구 선수를 은퇴한 샤킬 오닐은 종합 격투기 훈련을 받아 격투기 선수로 전향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최홍만은 인터뷰를 통해 "샤킬 오닐과 링에서 맞붙고 싶다"고 피력했고, 실제로 두 사람이 격투기 시합을 조율한 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누리꾼들은 216cm의 거구 샤킬 오닐에 대해 "때릴 곳이 어딨다고 때리냐"고 역설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학교 샤킬 오닐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학교 샤킬 오닐, 크요미" "학교 샤킬 오닐, 마요미 보다 더한 크요미 샤요미" "학교 샤킬 오닐, 아 귀여워" "학교 샤킬 오닐, 진짜 대박" "학교 샤킬 오닐, 초특급 게스트다" "학교 샤킬 오닐, 한국 농구계보다 더 낫네" "학교 샤킬 오닐 너무 귀여운거 아냐" "학교 샤킬 오닐, 진짜 놀랍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미국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터키여행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