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엄친딸 이미지와는 다르다?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승연이 엄친딸 이미지와는 다르게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승연은 "숙녀는 항상 조신하고 차분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난 배가 고플 때나 깜짝 놀랐을 때를 보면 전혀 조숙해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승연은 "배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다. 밥을 물 마시듯 먹는다"며 "화가 날 때는 밥통 두 대까지 비워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승연 엄친딸에 누리꾼은 "한승연 엄친딸, 진짜?" "한승연 엄친딸, 완벽하네" "한승연 엄친딸, 역시 여신 강림" "한승연 엄친딸, 귀엽다" "한승연 엄친딸, 고등학생이라해도 믿겠다" "한승연 엄친딸, 스물일곱 아냐?" "한승연 엄친딸, 최강 동안" "한승연 엄친딸, 물오른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미국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터키여행
Tag
#N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