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SBS 퇴사이유 “방송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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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SBS 퇴사이유 “방송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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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SBS 퇴사. 사진 출처/ SBS 백년손님 화면 캡처

김일중 SBS 퇴사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아나운서 김일중이 7일부로 퇴사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김일중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난 31일 사표가 수리돼 오는 7일자로 퇴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방송에 대한 욕심이 생긴 게 우선 솔직한 내 심경이다"며 "좀 더 넓은 환경에서 다양한 방송에 도전해보고,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었다"며 10년간 몸담아왔던 SBS 퇴사 이유를 밝혔다.

특히 김일중은 "같은 해에 입사해서 지금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전현무와 오상진을 보면서 적잖은 자극을 받았다"며 "늦었지만, 이들과 다시 경쟁을 펼쳐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일중 아나운서는 2005년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긴급출동 SOS>, <좋은 아침>, <한밤의 TV연예>, <글로벌 붕어빵>, <자기야-백년손님>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김일중 SBS 퇴사에 누리꾼은 “김일중 SBS 퇴사, 파이팅” “김일중 SBS 퇴사, 멋지다” “김일중 SBS 퇴사, 목표 달성 하길” “김일중 SBS 퇴사, 전현무 아니면 오상진” “김일중 SBS 퇴사, 예능에서 활약하려나?” “김일중 SBS 퇴사, 잘생겼다” “김일중 SBS 퇴사, 풀절남이었어?” “김일중 SBS 퇴사, 자극받을 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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