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트래블바이크뉴스]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가 멤버 섭외 과정을 소개했다.
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가진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멤버 구성은 섭외가 아닌 자연스럽게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는 2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수근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은 "그 동안 한 때 잘못으로 인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며 "이번 신서유기에서도 출연자와 제작진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이번주에 공개될 분량은 5화로 한 화당 10분 안팎이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기대됩니다"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역시 나영석"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멤버는 화려하네"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이수근 기대된다"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과연 어떤 방송 나올까"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막장 모험활극이라" 등의 반응을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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