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도연, 개그콘서트 떠날 당시의 고민..."밤낮을 새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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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도연, 개그콘서트 떠날 당시의 고민..."밤낮을 새면서 고민"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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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도연. 사진 출처/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장도연 출연.

[트래블바이크뉴스] 비정상회담 장도연이 개그콘서트에서 떠나던 상황을 고백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게스트로 장도연이 출연, 의제인 선택장애와 관련해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의 장도연은 "8년간 몸 담았던 개그콘서트를 하다가 이적제안을 받았다"고 밝히며 "당시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도연은 "처음에는 밤낮을 새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결국, 내 결정이기에 누굴 탓하기보다는 스스로 만족하고 더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 장도연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도연, 힘든 결정이네요" "비정상회담 장도연, 그래도 대박" "비정상회담 장도연, 정말 멋지다" "비정상회담 장도연, 굿 초이스" "비정상회담 장도연, 멋진 선택" "비정상회담 장도연, 역시 훌륭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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