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설에 관련해 강용석과 파워블로거 A씨가 주고받은 메시지 등을 공개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강용석은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더 야한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에 A씨는 “야한 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라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또한,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 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 등의 메시지를 A씨에게 보냈고, 이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 등의 답변을 보냈다.
특히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했고,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 이상으로 봤다'는 설명을 첨부했다.
한편, 강용석은 "A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반박했으며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소식에 누리꾼은 “강용석, 드디어 진실이 드러나는건가” “강용석, 뭐가 사실이야” “강용석, 불륜 진짜야?” “강용석, 앞뒤가 달라” “강용석, 문자 충격이다” “강용석, 말이 너무 다른데” “강용석, 진실은 밝혀지게 되있다” “강용석, 사진까지 확률이 90%라니” “강용석, 대박사건 말도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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