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교수 투신, 총장 직선제 폐지 수순에 반발.
[트래블바이크뉴스] 부산대 교수가 4층 건물서 투신해 숨졌다.
지난 17일, 부산대 국문과 교수 A씨는 이날 오후 3시 5분 경 부산대 본부건물 4층서 투신해 끝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부산대 교수는 투신 직전 "총장은 약속을 이행하라"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투신한 부산대 교수는 A4용지 2장 분량의 유서를 통해 "총장이 최종적으로 총장직선제 포기를 선언하고, 교육부 방침대로 간선제 수순으로 들어갔다"며 아쉬움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부산대 교수 투신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부산대 교수 투신, 결국 숨지셨구나" "부산대 교수 투신, 그래도 이건 아닌 듯" "부산대 교수 투신, 원하는 바는 이룬 것 같지만" "부산대 교수 투신, 안타깝다" "부산대 교수 투신, 좋은 곳으로 가세요" "부산대 교수 투신, 간선제가 뭐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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