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운택, "대리기사 폭행 없었다" 억울함 호소
상태바
배우 정운택, "대리기사 폭행 없었다" 억울함 호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8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운택 폭행혐의 논란(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정운택, 대리기사 폭행혐의로 검찰 송치.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정운택이 대리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가 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대리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정운택을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정운택은 지난달 13일 새벽, 논현동 교보사거리 인근에서 대리기사 유모 씨와 시비가 붙어 전추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이에 정운택은 "대리기사가 약을 올렸고, 무단 촬영을 시도했다"며 "흥분한 것은 맞지만, 그 과정에서 폭행은 없었다"고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배우 정운택 폭햄 혐의에 누리꾼들은 "정운택 폭행, 정말 없었나" "정운택 폭행 혐의, 아쉽다" "정운택 폭행 혐의, 어쨌든 경찰은 폭행했다고 봤네" "정운택 폭행 혐의, 정말 억울한가" "정운택 폭행 혐의, 왜 시비가 붙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커피 핸드드립 5단계 노하우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