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 방송사고.
[트래블바이크뉴스] ‘용팔이’ 방송사고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전파를 탄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같은 장면이 두 번 송출되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14일 오전 SBS ‘용팔이’ 제작진 측은 “4회 방송에서 편집 상의 실수로 방송사고가 일어났다.”며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이번 실수의 방송은 재방송을 통해 제대로 된 방송을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번 방송사고가 일어난 4회 내용 부분은 유명 스타에게 성폭행을 당해 쓰러진 여성을 김태현(주원 분)이가 왕진을 해 살려내어 여성은 병원에 후송을 간다. 그리고 성폭행을 한 유명스타는 다른 범인이 여자를 성폭행하고 자기자신도 부상을 입었다고 언론사에 전하며 진실은 왜곡 되었고 유명스타 또한 성폭행 당한 여성과 같은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이 여성은 입원해 있던 도중 의식을 되찾았지만 분함을 이기지 못해 복수를 결심한다. 이 여성환자는 출입금지 구역인 양성가속센터에 침입해 병원을 폭발 시키려고 난동을 부린다. 난동을 부리는 도중, 김태현이 정의의 사도로 나서서 구하려 한다. 이때 같은 장면이 두 번 송출되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팔이 방송사고, 주원 멋져” “용팔이 방송사고, 재방송 또 볼까” “용팔이 방송사고, 점점 재미있어지네” “용팔이 방송사고, 김태희 예쁘다” “용팔이 방송사고, TV고장이 아니네” “용팔이 방송사고, 아주 잠깐 이라” “용팔이 방송사고, 연기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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