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방송사고, ‘주원 두 번이나 달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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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방송사고, ‘주원 두 번이나 달려가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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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방송사고. 사진 출처/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방송사고.

[트래블바이크뉴스] 드라마 ‘용팔이’가 방송사고가 나서 화제다.

지난 13일 방영한 SBS 드라마 ‘용팔이’가 방송사고가 났다. 이날 ‘용팔이’ 드라마의 주연배우 주원이 연속으로 두 번 등장했는데 주원 부분 중복 송출은 바쁜 일정의 촬영스케줄로 인한 실수로 보이고 있다.

방송사고 중복 송출 장면을 보자면, 병원 환자가 양성가속센터에 들어가 문을 잠그며 병원을 폭발시킨다고 난동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김태현(주원 분)은 난동을 하고 있는 환자를 설득하려고 한다. 이 장면 중 난동을 하고 있는 환자의 방안은 오염물질이 유출되었고, 이에 김태현이 환자를 향해 달려가는 장면이 두 번 등장했다.

한편, SBS 드라마 ‘용팔이’는 김태희, 주원, 정웅인 등의 활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같은 시간대 방송 드라마 중에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팔이 방송사고, TV고장난줄” “용팔이 방송사고, 재미 있어” “용팔이 방송 사고, 별 생각 없었는데” “용팔이 방송사고, 조금 이상하다 했어” “용팔이 방송사고, 아주 잠깐 이였지” “용팔이 방송사고, 바쁜 촬영 스케줄” “용팔이 방송사고, 김태희 잠만 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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