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 언급, "많이 부끄럽고 많은 후회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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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예원 언급, "많이 부끄럽고 많은 후회가 되더라"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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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예원 원급(사진=에스콰이어 제공)

이태임 예원 언급.

[트래블바이크뉴스] 욕설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이태임이 예원을 원급하며 당시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태임이 심경을 고백, 예원과의 욕설논란에 대해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고 했다"며 "집에서 휴식기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예원과의 욕설 논란에 대해 "많이 부끄럽고 많은 후회가 된다"며 "예원한테도 미안한 마음이 많이 생겼다"고 언급했다.

지난 3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에 이태임과 예원의 말다툼이 벌어져,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됐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로 5개월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이태임 예원 언급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예원 언급, 벌써 5개월이네" "이태임 예원 언급, 씻지 못할 상처" "이태임 예원 언급, 둘 다 잘한 것은 없네" "이태임 예원 언급, 이제는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이태임 예원 언급, 열심히 방송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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