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라테라스 리조트, 가을 감성 담은 ‘제1회 랄랄라 페스티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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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라테라스 리조트, 가을 감성 담은 ‘제1회 랄랄라 페스티발’ 개최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9.11.09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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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부스로 차려진 플리마켓 운영, 투숙객이 아니어도 참여해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가 사회 공헌에 발 벗고 나섰다. ‘제1회 랄랄라 페스티발’을 열어 투숙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리조트의 문을 활짝 열고 여수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가을 나들이객을 맞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가 사회 공헌에 발 벗고 나섰다. ‘제1회 랄랄라 페스티발’을 열어 투숙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리조트의 문을 활짝 열고 여수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가을 나들이객을 맞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리조트업계도 사회공헌에 발 벗고 나섰다. 바로 여수의 라테라스리조트. 투숙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리조트의 문을 활짝 열고 여수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가을 나들이객을 맞았다. 맑고 높은 청명한 가을날 펼쳐진 1회 랄랄라 페스티발이였다.

지난 112일 토요일, 라테라스 리조트 1회 랄랄라 페스티발을 성황리에 마쳤다. 투숙객에 제한을 두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던 축제였기에 나들이객의 발길도 줄을 이었다. 참여했던 사람들은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페스티발로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펜션의 가을 소풍 분위기에 반했다는 후문이다.

노을 맛집으로 유명한 라테라스의 낭만과 무드 속에서 색소포니스트 고민석의 버스킹이 열린 ‘제1회 라테라스 리조트 랄랄라 페스티발’은 리조트-축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축제였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노을 맛집으로 유명한 라테라스의 낭만과 무드 속에서 색소포니스트 고민석의 버스킹이 열린 ‘제1회 라테라스 리조트 랄랄라 페스티발’은 리조트-축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축제였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25개의 부스로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건강한 음식들까지 다양한 종류의 플리마켓이 운영되었다. 또한, 라테라스 리조트 전문 쉐프가 요리한 치킨 데리야끼 덮밥도 인기 있었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로 꽝 없는 룰렛 게임이 있었는데,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펜션 숙박권, 50% 할인권 등 갖고 싶은 상품들이 내걸려 있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친구, 가족은 물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함께 어우러져 놀 수 있는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 보드게임, 탁구를 할 수 있는 게임존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외에도 노을 맛집으로 유명한 라테라스의 낭만과 무드 속에서 색소포니스트 고민석의 버스킹, 볼풀공으로 채워져 물에 젖지 않고도 수영할 수 있는 스위밍 존, 여수여행 하면 빠질 수 없는 인기 있는 티켓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여수 여행 티켓 존 등 리조트-축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1회 라테라스 리조트 랄랄라 페스티발이였다.

노을 맛집으로 유명한 라테라스의 낭만과 무드 속에서 색소포니스트 고민석의 버스킹이 열린 ‘제1회 라테라스 리조트 랄랄라 페스티발’은 리조트-축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축제였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노을 맛집으로 유명한 라테라스의 낭만과 무드 속에서 색소포니스트 고민석의 버스킹이 열린 ‘제1회 라테라스 리조트 랄랄라 페스티발’은 리조트-축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축제였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넓은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듯한 미온수 인피니티풀과 노곤하게 몸을 데워주는 자쿠지 스파, 히노키 사우나가 운영되고 있는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펜션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해보는 건 어떨까?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된 BBQ 파티, 몽글몽글 구름 같은 버블파티가 꿀잼 여행을 보장하고, 리조트 내에 입점하여 있는 편의점, 투썸플레이스, 피자 슈퍼는 편리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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