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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 “간담이 서늘” 전 세계 미스테리 스폿 19알 수 없는 현상부터 귀신 목격담까지 한 여름 밤 미스터리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31 15:49
XtvN 프리한19에서 한 여름밤을 서늘하게 만들어줄 납량특집 3탄으로 미스테리 스폿 19을 공개했다. 사진/ 페루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XtvN ‘프리한19’에서 한 여름밤을 서늘하게 만들어줄 납량특집 3탄으로 미스테리 스폿 19을 공개했다.

19위는 러시아가 70년간 풀지 못한 비밀 스폿 파톰스키 분화구가 선정됐다. 18위는 페루, 아마존강이 품은 비밀로 전설 속 뜨거운 강이 소개됐다. 바로 페루 우칼얄리주에 있는 끓어오르는 강 미얀투야쿠강이 그것으로 화산지대가 아닌 곳의 온천은 이곳이 세계에서 유일하다.

17위는 굉음 미스터리 벨섬 폭발 사건으로 현재까지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16위는 중동판 나스카 라인에 대해 소개됐다. 1920년대 시리아,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사막에서 무려 1000여 개 이상의 알 수 없는 문양이 발견된 사건이다. 나스카 라인과 달리 돌을 쌓은 구조물이다.

16위는 중동판 나스카 라인에 대해 소개됐다. 1920년대 시리아,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사막에서 무려 1000여 개 이상의 알 수 없는 문양이 발견된 사건이다. 사진/ 프리한19 방송캡쳐
15위는 이집트 사막에 감춰진 미궁으로 피라미드보다 큰 규모로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사진/ 프리한19 방송캡쳐

15위는 이집트 사막에 감춰진 미궁으로 피라미드보다 큰 규모로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14위는 심해 4000m에서 발견된 미스터리로 화와이 동부 크라리온-클리퍼턴 해역에서만 발견되는 기이한 흔적들이다. 하지만 이 흔적들은 자연적으로 절대 생길 수 없어 의문을 더했다.

13위는 검은 얼룩이 출몰하는 아스팔트로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이야기가 선정됐다. 12위는 멕시코 조나 델 사일렌시오 사막으로 나침반과 위성 신호도 잡히지 않는 사막으로 모든 전자 기기가 작동불능에 빠진다.

11위는 노르웨이 헤스달렌의 빛에 대해 소개됐다. 1981년경 나타난 의문의 불빛으로 UFO로 의심됐다. 사진/ 프리한19 방송캡쳐

11위는 노르웨이 헤스달렌의 빛에 대해 소개됐다. 1981년경 나타난 의문의 불빛으로 UFO로 의심됐다. 10위는 미국의 미스터리 폭포로 체스트넛 릿지 공원에 있는 불꽃을 품은 폭포로 유명하다.

9위는 화성 지표면에서 발견된 수상한 사진들이 선정됐다. 8위는 미 해군도 인정한 UFO 추적하는 영상으로 대서양 연안 상공에서 미확인 물체가 자주 목격됐다고 설명했다.

7위는 영국, 그림자 공장의 비밀이 다뤄졌다. 2차대전 당시 비밀리에 군수용품을 지었던 곳으로 터널에서 기묘한 현상과 함께 유령까지 목격되어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6위 영국의 심령스폿인 옛 뉴삼 파크 병원에서 생긴 일로 심령사진이 촬영되는 등 미스테리 명소로 통한다.

10위는 미국의 미스터리 폭포로 체스트넛 릿지 공원에 있는 불꽃을 품은 폭포로 유명하다. 사진/ 프리한19 방송캡쳐

5위와 4위는 영국의 현대판 마녀마을과 러시아 다르가브스 마을의 비밀이 각각 선정됐다. 영국 카네돈 마을에서는 초자연현상이 일어나는 곳으로 심령체험지로 유명하다. 러시아 다르가브스 마을은 러시아에서 가장 신비로운 곳으로 제대로 된 출입문이 없는 기묘한 건축물이 마을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 건축물의 정체는 바로 묘지이다.

3위는 오키나와 무녀들이 찾는 곳을 소개했다. 일본 오키나와 곳곳에는 일본 무녀들이 은밀하게 수행하는 장소들이 숨겨져 있다.

홍콩, 미스터리한 극장 동성희원가 2위로 선정됐다. 1964년 홍콩 완쯔구에 지어진 이곳은 공포 영화같이 미스터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곳으로 약 십여 년간 귀신 나오는 극장으로 불렸다.

1위는 중국의 죽음을 부르는 광장이 선정됐다. 사진/ 프리한19 방송캡쳐

1위는 중국의 죽음을 부르는 광장이 선정됐다. 중국 광저우시의 리완구에서는 약 2000개의 상점이 있는 쇼핑의 성지에서 의문의 투신사건들이 계속됐다. 2016년까지 무려 10여 명이 투신했던 것. 뿐만 아니라 건물주도 두 명은 사고로 사망, 또 다른 두 명도 불행으로 죽음의 광장으로 불린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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