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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핫플레이스로 떠나는 캐나다, 인생샷 명소 베스트 5여름에 더욱 아름다운 캐나다, 가볼 만한 여행지는 어디?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31 00:01
캐나다는 시원한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들에게는 그야말로 낙원으로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여름 더위가 계속되면서 시원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캐나다는 시원한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들에게는 그야말로 낙원으로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풍스런 정취와 세련된 감성이 가득한 여행지와 SNS 명소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여름 캐나다의 멋진 풍광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이자 캐나다를 상징하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SNS에서도 인기 만점 여행지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이자 캐나다를 상징하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SNS에서도 인기 만점 여행지이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혼블로어 크루즈를 타고 물안개 가득한 폭포를 찍어보거나 야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해보는 것도 추천. 바위 안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저니 비하인드 폴스도 빼놓을 수 없다.

짜릿한 스릴 만점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캐나다 원더랜드가 제격이다. 캐나다 최고의 테마파크인 이곳은 롤러코스터만 타도 하루가 고박 걸릴 정도이다.

짜릿한 스릴 만점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캐나다 원더랜드가 제격이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앞뒤로 돌아가는 신기한 롤러코스터 배트와 물놀이 시설을 갖춘 스플래시 위크스 등으로 동심으로 돌아가자. 뿐만 아니라 놀이공원 한복판에 우뚝솟은 윈드시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토론토 심장부에 위치한 CN타워는 밑에서 타워를 봐도 좋고, 전망대에서 주변 풍경을 즐겨도 좋다. 하지만 CN타워를 더욱 특별하게 하는 것은 바로 타워 밖으로 나가 지붕 끝을 걷는 엣지워크.

아찔한 553m 타워 주변을 하늘 위, 맨몸으로 걷는 경험은 그 어디에서도 할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아찔한 553m 타워 주변을 하늘 위, 맨몸으로 걷는 경험은 그 어디에서도 할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토론토 중심부와 함께 찍을 수 있는 인생샷 역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여름 캐나다를 방문했다면 몰슨 앰피씨어터를 방문해보자. 섬 전체가 놀이공원인 이곳은 3개의 작은 인공섬으로 이뤄진 여행지로 온타리오 호수에서 낭만적인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여행지이다.

섬 전체가 놀이공원인 몰슨 앰피씨어터는 3개의 작은 인공섬으로 이뤄진 여행지로 온타리오 호수에서 낭만적인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여행지이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이곳에서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그림같이 펼쳐져 석양이 지는 모습과 함께 환상적인 사진을 풍경을 찍을 수 있다. 더불어 매년 여름마다 펼쳐지는 블루 로데오 공연으로 캐나다에서 여름을 더욱 즐겁게 한다.

캐나다의 마지막 SNS 명소는 밴쿠버 국제공항이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멋진 외관은 물론 공항 내에 원주민 예술 작품들과 거대한 수족관까지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멋진 외관은 물론 공항 내에 원주민 예술 작품들과 거대한 수족관까지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특히 토템폴과 나무 조각품은 인생샷을 남기기 좋은데, 워낙에 거대한 크기에 바닥에 몸을 낮출수록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특이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진풍경도 만날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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