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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스릴 넘치는 제주 액티비티 여행국내 최고 여행지 제주에서 즐기는 캐나다 친구들의 마지막 여정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26 15:57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 호스트인 데이빗과 함께하는 캐나다 친구들 특별한 한국 여행 이야기가 이어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 호스트인 데이빗과 함께하는 캐나다 친구들 특별한 한국 여행 이야기가 이어졌다.

데이빗이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여행지는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제주도이다. 하지만 기상상황이 악화되며 제주도 도착부터 순탄치 않은 여행이 예고됐다.

캐나다 친구들은 제주도 흑돼지는 물론 캐나다의 명물 메이플시럽으로 양념한 연어 등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비바람 속에 제주도를 찾은 다섯 친구들은 글램핑을 즐겼다. 특히 바비큐 파티로 제주도 여행의 흥을 높였다. 제주도 흑돼지는 물론 캐나다의 명물 메이플시럽으로 양념한 연어 등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제주에서 아침식사는 제주식 해장 메뉴로 허기와 숙취를 달랬다.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제주식당에서는 해장에 좋은 전복 성게 미역국을 먹었다. 뿐만 아니라 싱싱한 해산물과 달걀프라이까지 푸짐한 제주의 한상을 맛보며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다.

그래비티 레이서는 엔진 없이 경사를 이용한 중력을 이용해 움직이는 친환경 무동력 카트이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식사를 마치고 다시 떠난 데이빗투어는 그래비티 레이서를 즐겼다. 그래비티 레이서는 엔진 없이 경사를 이용한 중력을 이용해 움직이는 친환경 무동력 카트이다. 레이싱과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들이 찾은 날은 안개로 한치 앞이 보이지 않아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없었지만,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었다.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서핑의 성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카트도 즐기고 난 캐나다 친구들은 서핑으로 다섯 친구 모두 서핑은 해본 적이 없어 더욱 기대감을 갖게했다.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서핑의 성지이다. 특히 초보자들이 서핑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제주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다섯 친구들은 제주도의 액티비티를 만끽하고 제주에서 화려한 만찬을 즐겼다. 바로 제주산 통갈치구이와 통갈치조림을 맛본 것. 특히 해산물을 좋아하는 캐나다 친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캐나다 친구들은 맛뿐만이 아니라 살아있는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과 거대한 갈치의 모습에 입이 떡 벌어졌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캐나다 친구들은 맛뿐만이 아니라 살아있는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과 거대한 갈치의 모습에 입이 떡 벌어졌고, 빅토리아와 다른 풍성한 제주의 맛을 즐겼다.

제주도에서 인상적인 여행을 마치고, 캐나다 친구들은 한국에서 여행을 끝마쳤다. 한국 여행 호스트인 데이빗은 유쾌한 네 친구들과 헤어지며 한국에서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며 캐나다로 돌아가는 친구들을 배웅했다.

캐나다 친구들이 떠나고 낮과 밤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호주에서 아주 반가운 친구이 찾아온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편, 캐나다 친구들이 떠나고 낮과 밤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호주에서 아주 반가운 친구이 찾아온다. 바로 블레어 윌리엄스의 동생과 사촌동생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남자친구들까지 커플여행으로 떠나는 이색 한국 여행이 시작된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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