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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매출 0원? 백종원 대표도 감탄한 해물라면 비주얼여수 꿈뜨락몰 두 번째 이야기 펼쳐져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5.15 16:30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매출 0원을 기록한 적 있는 라면집을 찾았다. 사진/ SBS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대표가 매출 0원을 기록했던 라면집의 해물라면을 보고 놀랐다.

15일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전남 여수의 청년몰 꿈뜨락몰 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면집과 돈가스집이 선을 보인다. 백종원이 먼저 시식한 음식은 “사진 찍고 싶다”고 감탄할 정도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해물라면이지만, 일 매출 ‘0원’이었던 날이 많았던 식당이다.

이 밖에 백종원은 돈가스집 돈가스를 보고 경양식인지, 일본식인지 알 수 없는 모호한 구성이라고 지적했다. 시식까지 나섰는데, 그 평가는 과연 어땠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식집도 방문했다. 갑작스러운 백종원의 방문에 긴장한 사장님은 파스타 재료를 잊어 처음부터 다시 조리를 시작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백종원 대표가 파스타 시식에 나섰다.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MC 정인선은 힘겹게 완성된 파스타를 말없이 무한 흡입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맛을 궁금하게 했다. 요식업만 네 번째 도전이라는 사장들은 백종원의 평가를 듣던 중 간절함에 눈물까지 보였다.

지난주 방송에서 ‘위생 상태 최악’으로 시식을 거부당한 꼬치집에 백종원이 재방문했다.

꼬치집 사장님은 백종원과 대화 끝에 “장사가 되지 않아 나태해진 자신을 반성한다”며 지난 잘못을 고백했다. 꼬치집의 솔직한 고백은 어떤 내용인지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공개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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