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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양미라 정신욱, 유쾌한 태국 여행‘아내의 맛’ 영미라 정신욱 부부, 깜짝 태국행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4.23 13:15
'아내의 맛'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태국 여행에 나섰다. 사진/ TV조선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23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동생 양은지-이호 부부와 세 명의 조카들을 만나러 태국 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지난달 5일 ‘아내의 맛’에 첫 출연, 연애 4년 후 결혼 5개월 차가 된 신혼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번 편에서는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그리운 동생 양은지 식구들을 만나기 위해 급하게 떠나는 태국 여행기가 그려진다.

'아내의 맛' 양미라 양은지 자매. 사진/ TV조선

오랜만에 데이트에 나선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배를 타고 들어가 장작으로 구운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미라슐랭 피셜’ 맛집에 도착했다. 둘은 거침없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태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동생 양은지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양미라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이자 둘도 없는 단짝인 친동생 양은지-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호(무앙통) 부부, 그리고 애교 가득한 양은지의 막내딸 지음이와 반가운 통화를 이어갔다. 조카가 그리웠던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곧바로 태국행 티켓을 예매했다.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동생 가족을 위해 쉴 틈 없는 택배 전쟁으로 공수한, ‘거대한 선물 산’을 이고 지고 끌고서 태국에 도착했다는 후문.

동생 양은지와 양은지의 세 딸 지율-지아-지음도 손수 만든 환영 플래카드를 들고 양미라-정신욱 부부를 맞이했다. 두 양 자매는 오랜만의 만남에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이후 두 가족은 흥을 폭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짐 실으랴, 조카들과 놀아주랴, 정신없는 양미라-정신욱 부부, 반가운 양은지-이호 부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세 명의 조카들까지, 무려 일곱 명이나 되는 ‘양 자매의 태국 여행’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23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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