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악플러 강력 대응 “김현중 루머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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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악플러 강력 대응 “김현중 루머만이 아니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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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악플러 대응. 사진 출처/ 진세연 SNS

진세연 김현중

[트래블바이크뉴스] 진세연 측이 악플러에 대해 강력히 대응 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진세연은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지난 30일 오후 게재된 한 트위터 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멘션을 남겼다.

이어 진세연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30일 갑작스럽게 진세연이 말도 김현중과 관련된 여자연예인 J가 아니냐는 황당무계한 낭설에 휩싸여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다”며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이번 루머만으로 강경대응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니다. 진세연과 관련된 유언비어와 악플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고 악성댓글을 수집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0일 김현중의 전 여친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중절 수술이 끝난 3일 후 김현중의 집에 갔는데 그때 연예인 J씨와 함께 알몸으로 누워있는 것을 목격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J씨가 진세연이라는 루머가 생겼다.

진세연 김현중 논란에 누리꾼은 “진세연 김현중, 여자로써 너무 끔찍한 루머인데” “진세연김현중, 아니면 진짜 억울할 듯” “진세연 괜히 김현중이랑 묶였네” “진세연 불쌍해, 진세연 김현중 뭍었다” “진세연 김현중, 괜한 사람 잡지 마세요” “진세연 김현중, J씨 누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진세연 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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