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대구 주부 살인사건 용의자가 공개 수사로 전환된다.
지난 27일 대구에서 발생한 '주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김모 씨(43)는 오전 6시50분쯤 대구 한 빌라에서 출근하던 A(48)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 씨는 키 175cm에 마른 체형으로 까무잡잡한 피부에 스포츠 머리를 하고 있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 A씨가 “김모 씨가 나를 스토킹하고 협박한다”는 경찰 상담을 토대로 이번 사건이 ‘스토킹 범죄’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범행 사흘 째 용의자 김모 씨의 행방이 묘연해 지자 경찰은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면서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
한편,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소식에 누리꾼들은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어디에 숨었나”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스토킹 범죄라니”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무슨 원한을 졌길래”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세상 말세다”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범인 빨리 잡혔으면”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 밖에 나가기도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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