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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의 미국 여행, 뉴욕거리에서 빛나는 영롱한 미모자유의 여신보다 크리스탈 여신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2.18 18:01
배우 크리스탈이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브루클린으로! 사진/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배우 크리스탈이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18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화보촬영 컷을 공개, 매력적인 뉴욕의 모습과 자산의 아름다운 상반신을 한 컷에 담아냈다.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미국 뉴욕은 ‘세계 문화의 수도’라는 별명처럼 박물관이 많기로 유명하다. 19세기 말엽인 1869년 설립된 ‘미국자연사박물관’은 다양한 양식을 혼합한 석조건물에 46개 상설 전시관을 갖추고 있다.

센트럴파크 서쪽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로 유명하다. 지구 자연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관련 분야인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수집품이 총망라되어 있다.

센트럴파크 서쪽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미국자연사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로 유명하다. 사진/ 미국자연사박물관
뉴욕현대미술관이 오는 6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확장공사에 들어간다. 사진/ MoMA

또한 뉴욕은 세계 예술의 수도이기도 해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퀸스 미술관, 브롱크스 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휘트니 미술관, 브루클린 박물관 등 전 세계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단 이 중에서 모마(MoMA)로 불리는 뉴욕현대미술관의 경우 오는 6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확장공사에 들어가 관람이 불가능하다. 4개월간의 확장작업이 끝나면 모마는 약 3700㎡가량 더 넓어지게 된다. 그만큼 소장 작품도 다양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929년 설립된 뉴욕현대미술관은 미국 최대 모더니티 미술 전시장으로 10만 점이 넘는 드로잉, 회화, 조각, 판화, 사진, 건축, 디자인, 영화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특히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을 소장한 곳으로 명성이 높다.

헨리 허드슨이 허드슨강을 거슬러 올라가 맨해튼 지역을 탐사하면서 뉴욕의 기초가 닦였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그밖에 뉴욕에는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록펠러센터, 하이라인, 브루클린브리지 등의 볼거리가 있다.

뉴욕 시티의 역사는 1609년 시작되었다. 영국인 헨리 허드슨이 허드슨강을 거슬러 올라가 맨해튼 지역을 탐사하면서 그 기초가 닦였다.

뉴욕의 노른자위인 맨해튼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섬 기슭을 뜻하는 ‘만나 하타(Manna Hatta)’로 칭하는 것을 그대로 계승한 명칭이다. 한편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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