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외제차 논란에 누리꾼, “이런 것도 해명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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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외제차 논란에 누리꾼, “이런 것도 해명해야해?”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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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외제차 논란. 사진 출처/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외제차 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누리꾼의 반응이 다양하다.

지난 18일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의 자동차가 순간 포착됐다. 이에 김영만의 차가 ‘2억 짜리 재규어’라고 밝혀져 논란이 됐다.

이에 김영만은 “처음엔 미국으로 급하게 이민 가는 친구의 중고차를 샀다”며 “친구의 사정으로 타고 다니던 제니시스를 처분하고 급하게 샀다. 어쩌다 보니 외제차를 소유하게 됐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김영만은 “솔직히 기사보고 차 가격을 살펴보게 됐다. 비싼 건 2억짜리도 있더라. 내가 그렇게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있었구나 싶었다”라며 “비록 논란이 됐어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후회하지는 않는다. 나에겐 추억이 가득한 예쁜 차다”라고 덧붙였다.

김영만 외제차 논란 해명에 누리꾼은 “김영만 외제차 논란, 아니 이런 것도 논란이 돼?” “김영만은 외제차 타면 안되나? 별게 다 논란거리네” “김영만 외제차 논란, 종이접기 아저씨는 무슨 차 타야되?” “김영만 외제차 논란, 종이차 타야되나?” “김영만 외제차 논란, 해명안해도 되는데 해명 하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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