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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바이크뉴스]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밴드 혁오가 입을 열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혁오의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곡과 유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혁오의 표절 논란에 대해 일축하며 해당 곡은 시기적으로 표절이 불가능이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혁오 표절 논란, 아닌 것 같은데" "혁오 표절 논란,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 "혁오 표절 논란, 무한도전은 표절에 민감한데" "혁오 표절 논란, 들어봐도 잘 모르겠네" "혁오 표절 논란, 혁오 표절 논란에 대해 입장 떴다" "혁오 표절 논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네" "혁오 표절 논란, 표절 논란은 정말 판단하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 혁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혁오 표절논란 기사 관련 입장 전달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습니다.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 분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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