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강원도 강릉에는 다양한 매력의 여행지가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강릉의 여행지에서는 낭만적인 강원도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한 노추산에는 한 노모가 자식을 위해 돌탑 3000여 개를 세운 여행지가 있다.

노추산 모정탑을 쌓으신 차옥순 할머니는 가정에 끊임없는 우환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 꿈에서 산신령이 꿈에 나타나 계곡에 돌탑 3000개를 쌓으면 집안이 평안해질 것이라 계시를 받았다.
강릉시내에 살던 할머니는 돌탑을 쌓을 장소를 찾아다녔고 그렇게 만난 곳이 바로 이 노추산이다. 1986년부터 무려 26년간 노추산 계곡에 자리를 잡고 세상을 떠나시기 전까지 돌탑을 쌓아 올렸다.
현재는 강원도에서 가장 이색적인 명소로 거듭난 이곳은 여전히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많은 여행자가 방문하고 있다.
특히 1.2km의 트래킹코스를 따라 노추산 모정돌탑을 둘러보며 잠시 일상의 여유를 느껴도 좋고, 공원에 마련된 소원 우체통에서 가족을 위해 사랑의 편지를 써보는 특별한 경험도 좋다.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강릉으로 가족 여행도 즐기고 맛있는 강릉 먹거리로 환절기 건강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강릉에는 다양한 맛집이 많지만, 주문진맛집 대영유통을 빼놓을 수 없다. 대영유통은 어선을 보유한 선주가 직접 대게를 판매하는 강릉가볼만한곳이다.
강릉맛집 대영유통은 선주직판제 매장인 만큼 저렴한 대게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대게 전문점이다. 뿐만 아니라 킹크랩, 랍스타 등 다양한 게를 직수입해 전국으로 공급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강릉맛집이다.
대영유통은 입구부터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릉맛집이다. 입구에 마련된 수족관에서는 고객이 직접 먹을 게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게는 바로 쪄내 신선한 맛을 더한다. 더불어 게손질도 되어 편리하게 대게를 즐길 수 있다.
대영유통의 곁다림찬도 일품이다.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나오는 곁다림찬으로 모듬회, 게라면, 파전, 오징어순대, 문어골뱅이새우 등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지는 강릉맛집이다.
강릉맛집 대영유통은 SNS 인증 시, 네이버 예약 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게를 저렴하게 강릉에서 즐길 수 있어 강릉가볼만한곳으로 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