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종민 놀이동산 이벤트, 황미나 여전히 불안
상태바
‘연애의 맛’ 김종민 놀이동산 이벤트, 황미나 여전히 불안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11.15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로맨틱 놀이동산 이벤트 펼치며 '심쿵 고백?'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커플은 여행 중 갈등을 겪었다. 사진/ TV조선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연애의 맛’ 김종민이 여행에서 갈등이 있었던 황미나를 위해 ‘초로맨틱 놀이동산 이벤트’를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의 로맨티스트 면모가 드러난다.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내린 김종민이 영문도 모른 채 따라 내린 황미나를 어둠 속에 혼자 남겨 두고 홀연히 사라졌다.

황미나가 당황하고 있는 사이, 김종민은 수상한 장소에서 낯선 사람과 은밀한 작전을 짰다. 이후 어두컴컴했던 놀이동산에 하나씩 불이 켜졌다.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황미나 얼굴에서도 웃음이 번졌다.

앞서 김종민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100일 이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미나와 4계절은 만나보고 싶다”는 진심을 밝혔다. 100일 축하 이벤트를 위해 낚시터 인근 ‘놀이공원’ 대여까지 직접 알아보기도.

'연애의 맛' 김종민은 황미나를 위해 놀이동산 이벤트를 펼쳤다. 사진/ TV조선

황미나는 단둘이 즐기는 놀이동산 속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면서도 “갑자기 왜 놀이기구 타는 거예요?”라고 물으며 불안해했다. 김종민이 “스포츠 놀이터 갔을 때 같이 못 타준 게 미안해서”라고 답하자 “이별하는 것 같아, 이상해”라며 걱정했다.

황미나는 김종민이 준비해온 담요를 목에 둘러주고 따뜻한 차와 영화까지 준비하는 모습에 “왜 그래요 자꾸. 마지막으로 볼 사람처럼”이라며 또 긴장했다.

하지만 김종민이 선택한 영화 ‘노트북’이 끝난 후 갑자기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김종민이 직접 준비한 100일 이벤트 영상이 펼쳐지자 끝내 눈물을 흘렸다.

황미나의 모습에 그저 해맑게 웃던 김종민이 갈등 후 던진 두 번째 심쿵 고백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