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다이어트…“세 자리 수를 찍을 것 같아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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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다이어트…“세 자리 수를 찍을 것 같아서 시작”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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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다이어트. 사진 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이국주의 다이어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지난 22일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국주, 홍석천, AOA 지민, 몬스타엑스 주헌이 ‘만찢남녀’ 특집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이국주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가 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이국주는 “내 몸은 안 먹어도 몸이 붓는 체질인 것 같다. 혈액순환이 안 되는 체질이라서. 이러다가 체중이 세 자리 수를 찍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국주는 “곤약 다이어트를 생각했다. 곤약은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알고 있기에 실제 곤약을 먹고 난 후 다음날 쾌변을 했다. 그리고 2주동안 했는데 요요 현상도 없었다”라고 밝히며 곤약 다이어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이국주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국주는 “가수 버즈의 민경훈과 같이 마른 타입이 내 이상형 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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