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강용석 불륜스캔들이 화제인 가운데, 한밤에서 강용석이 스캔들 상대 A씨와 홍콩 체류 기간이 겹친다고 보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홍콩 체류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그 곳에서 4일 머무른 뒤 18일에 돌아왔다”면서 “공교롭게도 A씨와 3일 정도 겹치는 셈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불륜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 A씨가 함께 ‘홍콩’을 다녀왔다라는 주장에 강용석은 “함께 홍콩에 간 적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23일 강용석의 법률대리인은 언론과의 인터뷰서 “빠른 시간 내에 해당 매체에 민,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사실을 공개한 해당 언론은 “강용석 측은 불륜 스캔들이 악의적인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아직 첫 재판조차 이뤄지지 않는 사건에 대해 보도가 계속된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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