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복귀, 첫 시청률 2.9%…‘손석희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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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복귀, 첫 시청률 2.9%…‘손석희 앞질러’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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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복귀. 사진 출처/ MBN 뉴스8 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김주하가 복귀한 MBN 뉴스8의 21일 시청률이 손석희 JTBC 뉴스룸을 앞섰다.

21일 김주하 앵커는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 복귀해 이동원 보도본부장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특히,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21일 MBN ‘뉴스8’의 시청률은 2.9%를 기록해 2.5%의 손석희 ‘JTBC 뉴스룸’을 제쳤다.

이날 김주하 앵커는 “사실 너무 오랜만에 진행을 해서 그런지 떨리고 긴장돼 어떻게 진행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며 “앞으로 저나 ‘뉴스8’이 잘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시청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지적 부탁드린다”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뉴스 앞에서 좌우가 의미 없는 것 같다. 뉴스는 진실을 전하고, 우리의 뉴스를 시청자가 신뢰할 수 있다면 그게 진짜 뉴스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주하 복귀 첫 뉴스를 접한 누리꾼은 “김주하 복귀 축하합니다” “김주하 복귀, 좋은 뉴스 부탁합니다” “김주하 복귀,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진실된 뉴스 전해주세요” “김주하 복귀, 스승 손석희 이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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